
19일 전
posco 광양제철소 광양시민이 함께하는 2025년 새학기 학용품 희망키트 전달식
매년 이맘때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 시민이 힘을 모아 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에게 학용품 키트를
전달하는 따뜻한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모이며,
9년째 이어온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광양시 금호동
어울림 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광양제철소와 광양시민이 함께하는
나눔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뜻깊은 활동이
벌써 9번째를 맞이했다는 점에서,
그동안 많은 아이들이 이 나눔을 통해
희망을 얻었다는 사실이 더욱
감동적입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광양제철소의 인턴사원 8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더욱 뜻깊었습니다.
광양제철소 인턴 교육 과정의
마지막 과제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인턴사원들이 직접 손으로 키트를
포장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간 쉬는 시간에 잠시 인터뷰해 보니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보람찼다"라며
따뜻한 소감을 밝힌 인턴사원들의
모습에서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진정한 의미의 나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해 키트는 예년보다 더욱
실용적인 물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책상 정리함, 라벨 프린터, 스톱워치,
무선 이어폰 등 총 20여 종의
유용한 학습도구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업에 도움이 될 만한 물품들이
가득 담겨 있어, 키트를 받게 될
아이들이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니
엄마 미소가 지어집니다.
광양시 지역아동센터 18개소를
비롯해 여러 기관, 선생님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광양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손수 감사 인사를 적은 패널을 준비해
정성스럽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는데요,
키트를 전달받을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환한 미소를 생각하니 기분이
훈훈해집니다.
키트 제작 과정도 체계적이면서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맡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업을 진행하면서도,
중간중간 소통의 시간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덕분에 모든 박스가 단시간 내에
완성되었고, 그 과정 자체가 하나의
따뜻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양제철소 행정 부소장과
사랑 나눔 복지 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수혜 기관에서도
감사의 뜻으로 아이들이 꽃다발을
전달하는 뜻깊은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미래세대 아이들과 언제나 함께합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일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기업과 지역 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미래를 밝히는 이러한
활동이 계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포스코 1% 나눔 재단의 꾸준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은
계속될 것입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는 모든 아이들이
희망을 품고 힘찬 씩씩하게 출발하길
응원합니다.
항상 광양 시정 소식에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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