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가 별을 바라보듯

거북섬에서 바라보는 시화호의 푸른 수평선.

갈매기 울음소리 사이로 조용히 내려앉는 햇살은

봄꽃처럼 포근하게 마음을 감싸 안아줍니다.

바다가 그리운 날,

고요한 풍경이 필요한 날,

푸릇푸릇한 봄내음이 생각나는 날,

그 모든 순간에

시흥 거북섬이 함께합니다.

오늘, 거북섬에서

여러분만의 쉼을 만나보세요.


📍거북섬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730



​​제작 | 시흥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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