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가 예상됨에 따라

인파·교통·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관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알아볼까요?


각종 사고 예방 위해 총력 다한다

<시민안전대책본부 비상 가동>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하루 전,

4월 3일부터 다음 날 5일까지

총 3일간 상황 따라 유동적으로 실시

지휘부와 상황총괄반, 질서협력반,

교통대책반, 의료대책반, 구조·구급반,

시설관리반, 모니터링반, 행정지원반

8개 실무반 가동

상황실과 연결된 교통·방범용

CCTV를 활용해 주요 집회 장소

인파 밀집도 모니터링 및 유관 기관에

실시간으로 공유해 협력 체계 가동

* 재난 안전 현장 상황실 현장 배치

📌 교통 대책

3호선 안국역, 4월 2일부터

1~4번 출입구 우선 폐쇄 및

선고 당일 하루 종일 폐쇄, 무정차 통과

지하철, 임시 열차 편성 및

전동차 추가 투입, 무정차 통과와

혼잡도 따라 출입구 폐쇄 등의 조치

* 광화문역사 내 현장 지휘소 설치 예정

* 실시간 혼잡도에 따라 탄력 운행

24개 역사 내 하루 약 415명의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해 질서 안내,

출입구 이용 안내 등을 지원하고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동선 분리,

시설물 안전 점검 조치 완료

시내버스 광화문 교차로, 세종대로 사거리,

안국역, 여의대로, 한남동 등 구간 내

경유 노선 무정차 또는 임시 우회 시행

* 버스 정보 안내 단말기, 도로 전광 표지,

토피스 누리집 등 실시간 교통 정보 제공

외국인 관광객 안전, 편의를 위해

서울 관광 누리집 '비짓서울' 및

SNS 채널에 정보 전파 및 여행사·호텔

집회 관련 정보, 우회 경로 안내 협조 요청

📌 화장실 확대, 따릉이 등 이동 조치

주요 집회 장소에 이동형 화장실

총 5개동 설치 및 주변 개방 화장실

운영 시간 확대와 민간 화장실 추가 개방

* 스마트서울맵, 민간 지도에 화장실 정보 업데이트

* 지하철 역사 주변 화장실 안내도 부착

따릉이,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가로 쓰레기통 등 2일까지 이동 조치 및

선고일 전날~선고일 다음 날까지

안국·세종사거리·광화문·여의대로·한남대로

주변 따릉이 대여소 71개소 이용 중지

* 선고 당일 서울공예박물관, 운현궁 휴관

📌 재난 응급 의료 대책 가동

안국역·청계광장·한남동·여의대로에

각 1개소씩 총 4개의 현장 진료소

설치 및 의료진, 구급차 배치

* 현장 진료소, 선고 하루 전날 3일 오후 1시부터 본격 운영

* 3일간 총 140명 인력 운영

재난 의료 대응 체계 유지를 위해

서울시 재난 응급 의료 상황실 운영

* 현장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25개 자치구 및

8개 자치구 신속 대응반 비상 대기, 출동 태세 유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위해

소방재난본부와 관할 소방서에

특별 상황실 설치·운영,

구조·구급 출동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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