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전
강릉 현지인이 추천하는 감자전, 옹심이 잘하는 집
현지인이 추천하는 감자전, 옹심이 잘하는 집
강릉 여행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강릉 옹심이 맛집, 감자전으로 유명한 공항29번길의 로컬 맛집 다녀왔어요.
강릉 현지인들도 추천하는 곳으로, 점심·저녁시간 웨이팅이 길기로 유명해요.
예약 없이 방문하면 자리 잡기 어려운 곳인데요, 직접 가보고 느낀 점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기본정보 정리
•주소 : 강릉시 공항29번길 7, 2층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30분
•브레이크타임 : 오후 3시 ~ 4시
•연중무휴
•연락처 : 0507-1330-3760
교통편 & 주차 안내
- 자차 이용 시 : 매장 앞 전용 주차장이 있지만, 웨이팅 시간대에는 만차일 가능성 높아요. 근처 안목가는길 도로변이나 공터 주차 추천합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 강릉역에서 965번, 110번 버스 탑승 후 남대천강릉교 정류장에서 하차, 228번 버스 환승 후 ‘자루뫼’ 정류장 하차 (약 24분 소요) / 택시 이용 시 약 7,600원
외부·내부 인테리어
공항29번길에 위치한 2층 식당으로, 하얀 건물 외관이 특징이에요. 간판을 놓치면 그냥 지나칠 수 있으니, 주차된 차량이 보이는지 먼저 확인하고 찾으면 쉬워요.
내부는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골고루 준비되어 있어서, 개인 손님부터 가족·단체까지 편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벽면에는 다양한 연예인 싸인도 걸려 있어서, 강릉 현지 맛집 인증된 느낌이더라고요.
🍽️ 메뉴 & 가격 안내
•감자적(감자전) : 5,000원
•순옹심이 : 8,000원
•장칼국수 : 8,000원
•닭발 : 10,000원
•도토리들깨수제비 : 11,000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다양한 강원도식 토속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메뉴판만 봐도 강원도 로컬 재료를 제대로 활용한 메뉴가 가득해서 뭘 먹을지 진짜 고민됐어요.
🍴 실제 맛 후기
먼저 나온 감자전은 기름에 바삭하게 부쳐져 나왔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완벽했고, 감자 본연의 담백한 맛이 살아있더라고요. 양념장에 살짝 찍어먹으면 감칠맛까지 더해져서, 한 접시 순삭이었습니다.
도토리들깨수제비는 들깨의 고소함과 도토리 특유의 담백함이 만나서 걸쭉하면서도 진한 맛을 자랑했어요.
개인적으로 들깨음식을 즐기진 않는 편인데도, 이곳은 진짜 국물까지 싹싹 비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역시 순옹심이!
맑고 깊은 국물 안에 옹심이가 가득 담겨 나왔는데요, 쫀득한 옹심이와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추운 날씨에 먹으면 속까지 따뜻해지는 그런 메뉴였어요. 김치와 함께 먹으니 감칠맛이 더 살아났습니다.
📍방문 시 꿀팁
- 웨이팅 필수이므로, 꼭 예약하고 방문 추천드립니다.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 식사 후 안목해변까지 도보 이동 가능해서, 강릉 바다 구경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합니다.
- 브레이크타임(15:00~16:00) 확인하고 가셔야 헛걸음 안 합니다.
✅ 마무리 요약
강릉 공항29번길 감자전 맛집은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 있는 강릉 현지인 추천 맛집입니다. 감자전부터 옹심이,
도토리수제비까지 강원도 대표 향토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어 강릉 여행 시 꼭 들러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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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강릉시 공항29번길 7, 2층
제13기 강릉시 SNS 서포터즈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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