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시간 전
충주 호암동 국수맛집 '국시촌' 이국적인 분위기와 정성가득 국수 한 그릇
충주 호암동에 위치한
국수 전문점 식당 '국시촌'
국수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정성이 가득한 음식 덕분에
점심시간만 되면 사람들로 가득차는
인기 맛집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국시촌
📍충주시 호암토성7길 6
📞043-857-0686
🕘11:00-14:00(매주 월요일 휴무)
깔끔한 느낌의 간판인 국시촌은
안으로 들어서면 반전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바닥, 벽, 테이블까지
감각적인 패턴의 타일로 꾸며져 있어서
마치 유럽 감성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국수집 하면 보통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는 세련되고 개성 넘치는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가격도 착한 국수! 잔치국수 6천원,
냉국수 7천원, 비빔국수, 어묵우동 8천원
여기서 제일 비싼 가격이 간장고기국수 9천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부담 없이
다양한 국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국수와 냉국수를 모두 판매하는데
기본 국수도 맛있지만 간장고기국수가
별미 메뉴로 인기가 많다고 해서 간장고기국수와
유부우동, 어묵국수를 함께 주문해보았습니다
가게 중앙에 단무지와 김치, 물, 조미료 등을
셀프로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국시촌은 주문과 동시에 면을 삶아
조리하는 시스템이어서 일반 국수집보다는
조리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이지만
그만큼 신선하고 탱탱한 면발을
맛볼 수 있어요!
갓 삶은 면이라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기 때문에 국수를 먹을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면발의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국수가 양도 넉넉하게 나와서
가성비 좋은 한 끼 식사로도 제격!
건더기도 듬뿍 들어간 유부우동을 먹으니
속이 뜨뜻하고 편안해지더라구요
어묵 가득들어간 어묵국수도
면발에 간이 잘 베어 맛있고
무엇보다 국물이 깔끔하면서
깊은 맛이 느껴져서 최고였습니다
단순히 간이 강한 국물이 아니라
감칠맛이 살아 있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맛!
가장 기대했던 간장고기국수는
차가울줄 알았는데 적당히 따뜻한 온도여서
더 좋았고 짜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었어요!
양념된 고기와 국수, 야채와 함께 비벼 먹었을때
조화로운 맛이었고 신선한 채소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충주 국수 맛집 인정👍
국시촌의 국수는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중독성 있는 맛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국수 한 그릇에 정성이 듬뿍 담긴 곳,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도 즐거운곳,
그리고 부담 없는 가격까지!
국수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꼭 방문해 볼 만한 국수맛집이라고 생각해요
충주에서 맛있는 국수를 찾는다면
국시촌에서 맛있는 국수 한 그릇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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