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반려동물은 이제 한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도 하고 카페를 가거나

여행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런 추세에 따라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카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에도 애견카페가 여러 곳이 있는데,

그중에 '투힐즈(Two Hills)'라는

애견카페를 방문했습니다🐶

투힐즈는 쌍령동에 위치해 있는데,

도로에서 카페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넓은 주차장이 펼쳐져 있어

주차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난 지는 한참 되었지만,

아직은 한껏 겨울 분위기를 내고 있네요😁

투힐즈는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요.

본관은 음료와 빵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공간이고

건물 옆에 별관이 애견을 동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처음 방문하는 경우 본관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면

주문을 받는 직원이 별관을 안내해 줍니다!

음료를 주문하고 강아지를 안고

본관 옆에 있는 별관으로 가봅니다.

강아지를 안고 커피를 들어서 그런지

많이 흘렸네요😅

별관 쪽으로 가는 문을 열고 나가면

강아지들이 뛰어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나옵니다.

의자도 있고 터널도 있고 포토존도 있어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날이 따뜻해지면

반려동물을 데리고 오는 손님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별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다음과 같이 주의사항이 적혀 있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있을 수 있는 별관에도

강아지들이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경우

직원들이 주의를 줍니다.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인데요.

반려견들이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겠죠!

입구 앞에는 강아지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있어요.

평일이라서 그런지 별관은 한적합니다.

그래도 반려견과 함께 온 손님들이

4~5팀이 있더라고요!

별관에서 돌아다니는 반려견들은

대부분 소형견이었어요.

나이가 많은 말티즈도 있고,

예쁜 숙녀 비숑들도 있습니다😆

포토존에서 강아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는 분들도 있었어요~

저도 강아지를 포토존 의자에 앉혀 봤습니다~

어색한지 억지로 앉아있는 순간 사진을 찍었네요🤭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날이 좋아지면 추억을 만들러

다시 한번 가 봐야겠습니다~

※본 게시글은 광주시청 최은희 SNS서포터즈님이 작성한 글로

광주시와 공식 입장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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