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거창교육의 지킴이 샘들이 환경실천도 앞장서다 -심순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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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 즐거운 주말에
거창군교육청공무원들이
우리지구살리기를 위한 환경실천을 하고자 뭉쳤습니다.
거창교육의 길잡이를 하고 계신
신종규교육장님께서도 참가 하셔서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 주시고
직접 시범도 보여 주셨습니다.
해박한 환경활동에 함께 배우는 시간도
가졋습니다.
이번 환경실천에는
거창환경실천단 단원들이
선두에 나서서
거창의 하천의 상태를 설명하고
단원 1명과 공무원 6~8명이
한조가 되어
분리배출망과
종량제봉투, 장갑, 집게를 들고
거창하천을 출발하면서
줍깅을 실천하였습니다.
쓰레기를 줍기전에
인증샷은 국룰
멋지게 화이팅을 외치며
쓰레기 사수를 위해
출~~~~~발 !!!
몇걸음 떼지않아
쓰레기들이
보이기 시작하자
앞다투어 줍기 시작하는 공무원들입니다.
이날따라
기온이 20도까지 육박하다보니
등과 얼굴엔 땀이 줄줄
시원한 물을 한사발
들이키고픈 맘이 간절했답니다.
하천에는 바람타고 날아 온 비닐
나뭇가지에 걸린 비닐들이
곳곳에 있었습니다.
스티로폼도 간간히 보이고
위험하지만
비닐을 걷어내시는 공무원들도 계셨습니다.
몰래가져다 버린건지
떠내려 온건지 모를
어망도 있었답니다.
하천 곳곳에 보이는
담배무덤?
아마도 쓰레기를 쓸고 버려둔 곳에
한두사람이 버린 담배꽁초가 모여서
담배무덤이 된것같았습니다.
나만아니면 되라는 맘으로
버린 쓰레기가
결국은 무덤까지 만든듯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천쓰레기중 양으로는
가장 많은 담배꽁초들이
곳곳이 군집해있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담배무덤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은
끝이 없이 나오니
자리를 쉽사리 옮길 수가 없었답니다.
어느새 종량제 봉투가 채워지고 있었네요
하천에서 주워 온 쓰레기들은
원상동 클린하우스에서 직접 분리배출을 하고
재활용쓰레기배출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실천단 단원들이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재활용은 기본은
1.비운다
2.헹군다
3.분리한다
4.섞지않는다
4가지원칙을 직접 배워보고 시범을 보였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4가지 실천으로 자원순환을 하는것이
진정한 환경실천임을
되뇌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상동클린하우스에서 오늘의 일정을 마치며
다시 또 다음날을 기약을 해보며
일과를 마쳤습니다.
3시간여의
결코 짧지않은 시간동안
몸소 느끼는 시간이
생활의 실천으로 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경남교육청공무원노조거창지부여러분과
거창환경실천단 여러분
더운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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