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전
[✈️천안시민리포터] 천안시의 자랑! 9번째 공공도서관 '직산도서관'의 매력!
안녕하세요.
천안시민리포터 방랑수달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은 아니어도,
따뜻한 봄 기운이 가득한 봄이 찾아 왔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쌓기 좋은 봄날!
우리 천안시에 최근 엄청난 희소식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9번째 공공도서관인
📚️직산도서관의 탄생입니다.
직산도서관은 직산읍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하고 있는데요.
마치 하나의 앵커시설로 묶인 듯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도서관이 생겼다는 점도 엄청난 경사인데,
최신식의 새로운 신상도서관의 탄생은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외관과 건축미부터 도서관을 뛰어넘는
도서관의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직원분들은 또 얼마나 친절하던지요.
시민리포터임을 밝히고
이용자들의 불편해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직산도서관은
약 9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정도로
큰 규모의 사업이었는데요.
천안시가 2019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선정된 후
개관시까지 많은 노력과 관심을
한몸에 받은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지상 4층, 연면적 약 2천제곱미터에
달하는 중규모로 적절한 공공도서관의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마 바닥면적이나 건축면적이 조금 넓었다면
복층형 느낌의 공간이 창출되었을 수도 있는데
정말 약간이나마 아쉬운 마음은 들더라고요!
그와 별도로
이렇게 야외 테라스를 활용한
쉼터 공간을 조성한다거나,
혹은 최근에 신상 도서관에서 보지 못했던 톤의
인테리어와 앙증맞은 공간, 구조 들이
매우 돋보이는 도서관이었습니다.
요즘 도서관이 마치 전시관이나
미술관을 방불케 하듯
화려한 인테리어도 트렌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직산도서관은 그 중심을 매우 잘 잡은 듯한
차분하고 모던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정기간행물 코너를
벽면 서가를 이용하여
공간감을 극대화 한 부분도 눈에 띄었고요.
특히, 📚️정보화공간이나
디지털 체험공간을
예전처럼 너무 소외되어있거나
폐쇄적인 공간을 벗어나
당당히 오픈된 공간으로 나오게 한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노트북 대여시스템도 최신 기종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도서관의 트렌드에 맞게
📚️종합자료실과 열람실이 통합된
통합 오픈공간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도서관 예절을 잘 지키는 편이라
별도의 공간으로 열람실을 구성하지 않아도
이렇게 자유롭게 각 층에서
독서와 작업, 공부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많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도서를 대여하는 것도
별도의 무인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동선도 편리하고
소음도 많이 줄어들어
요즘 도서관은 정말 단점을
찾기 어려운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직산도서관 내부를 둘러봤는데
'도서관이 이렇게 좋아도 되나!?'라는
재밌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치 하나의 전시관이나 미술관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만지면 안될 것 같고,
괜히 상상도 하면 안될 것 같은
그런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인프라를
시민들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이나
대형 공공기관, 정부부처에서나
볼 수 있었던 🤖안내로봇이
도서관에도 있다니!
정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왜 도서관에는 로봇이 없을까? 하는
개인적인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직산도서관에 오신다면
로봇을 한번 이용해서
도서를 찾거나 문의사항을 입력해보시면
재밌고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직산도서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축하드리며
개인적으로 📚️도서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천안시 공공도서관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시민들 곁을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자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_천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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