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따뜻한 날에 양평단월 고로쇠축제
3/15~3/16 이틀간 진행되었던
고로쇠 축제!
항상 고로쇠 축제 할때면
날이 쌀쌀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고로쇠축제는 따뜻해서
축제 구경하기에 좋았어요
항상 축제가면
주차 멀리하고 걸어가기 힘들었는데
이번엔 운 좋게 농협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축제장으로 들어갔어요!
입구부터 푸드트럭과
먹거리와 놀거리가 엄청 많았어요
나물, 떡, 표고버섯 등
시식도 할 수 있고
특히 고로쇠물 먹어볼 수 있는 줄은
길게 서 있더라구요
저도 먹어봤지만 달달하니 맛있어요
한쪽으로는
미니 리버마켓도 열렸어요
연잎밥도 있어
나중에 점심으로 먹어야지 하고
한바퀴 돌다가 먹을게 너무 많아
간식으로 배 채워 못먹은게 아쉽네요
아이들을 위한 미니 기차, 바이킹 등
놀거리가 있었어요
송어잡기도 있었는데
제가 갔을땐 잠깐 쉬는 타임이라
구경할 수 없었네요
7080 국민학교 시절에 입었던 교복과
교련복 입어보기 체험도 있고
곤충화석만들기, 장수풍뎅이 사육 키트 만들기와 같은
어린이 체험이 있고
토끼, 돼지, 닭, 장수풍뎅이도 볼 수 있었어요
한게임에 2천원하는 뽑기도
재미삼아 해 봤어요
인절미 치기, 펌프질해서 물 나오는
체험도 해볼 수 있고
고로쇠축제 포토존에서도
인생샷 남겨요☂️☂️
작년에도 신기하게 봤는데
면을 직접 뽑는 장면을 볼 수 있어요
한쪽으로 크게
고로쇠 순댓국, 잔치국수, 막걸리, 전 등
어머니들이 만드는 맛있는 식사도 할 수 있어요
캐리커쳐에도 사람이 많고
이젠 솜사탕도 기계로 뽑아 먹어요
소방차도 타보고
소방옷도 입어보는 체험도 있었어요
무대에선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있었고
첫날 저녁에 김희재 가수가 왔는데
못보고 온 게 아쉽네요
중고등학생들인지
열심히 휴지 줍는 봉사를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마지막으로 양평을 대표하는
양춘이와 한컷 찍고
집으로 돌아 왔어요
축제에서 사온 송이버섯으로
저녁으로 버섯솥밥 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축제는 늘 먹거리 볼거리가 많고
주말에 아이들과 갈 곳을
만들어 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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