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대전 유성구 소식, 스타트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모임 '어궁 스타트업 커피챗'
대전 유성구 소식,
스타트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모임
'어궁 스타트업 커피챗'
스타트업 관련 커피챗 소식입니다. 어궁 스타트업 커피챗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창업가&예비창업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성구가 주관하는 캐주얼한 모임입니다.
이번 3월 27일에 열린 제3회 커피챗은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의 수석심사역 안휘재님과 창업가&예비창업가 분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의 액셀러레이터님과 함께 하는 이번 *커피챗은 액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은 함께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가 동일하기 때문에 서로의 가치를 이해하고 그 길 위에서 함께 하는 파트너로서 투자자와 피 투자자의 관계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나가는 자리라 생각합니다.
*커피챗(Coffee Chat)은 커피와 챗의 합성어로, 기업의 채용 담당자나 현직자와 비공식적으로 만나 간단한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의미합니다.
최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양기관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가 있었습니다. 유성구는 대전 팁스타운(창업진흥원)과 함께 창업 입주공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준비중 이라고 합니다.
어궁 스타트업 커피챗의 어궁은 어은동(카이스트)과 궁동(충남대) 지역 기반의 스타트업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스타팅 포인트에서 열린 제3회 커피챗 소통데이에는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와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이 서로 상호 간의 궁금증과 스타업을 준비하는 동안 생기는 문제점과 보완해야 할 점들에 관해서 얘기나누면서 액셀러레이터의 진심 어린 조언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블루포인트는 AI, Food, Robotics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만드는 팀과 함께합니다. 그리고 블루포인트 파트너스에서 운영하는 스타팅포인트는 대전 유일의 예비·초기창업팀을 위한 멤버십코워킹 스페이스입니다. 블루포인트의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 교육을 받을 다음팀은 어떤 팀이 될지 알고 싶으시다면 스타팅포인트에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한 시간 동안 진행된 커피챗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습니다. 참여자들 모두 그동안 답답하고 궁금했던 여러 질문들을 주고받는 시간이었던 만큼 각자의 욕심이 앞설 수도 있었지만, 진지하면서도 서로를 위한 배려가 느껴지는 자리였습니다.
어궁동에는 초기 창업가를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여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25이상의 Investor 그리고 스타트업 이벤트 50여개 이상 그리고 130이상의 멘토가 있습니다. 이렇게 유성구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궁동에는 대전 팁스타운, 대전스타트업 파크가 위치하고 있어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와 육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충남대학교, 카이스트가 스타트업 생태계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고, 배후에서는 대덕연구단지와 활발하게 기술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어 창업생태계의 선순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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