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소식,

화폐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봄맞이

'벚꽃페스티벌'

대전 화폐박물관에서 이번 4월 첫 주말을 시작으로 2025년 화폐박물관 봄맞이 벚꽃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돌아오는 4월 5일 행복장터를 개최로 4월 한 달간 뮤지컬공연, 버스킹공연 등 다양한 봄맞이 벚꽃페스티벌을 준비하였는데요, 다가오는 주말 행복장터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유료체험 행사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2025년 화폐박물관 봄맞이 벚꽃페스티벌

첫 행사인 행복장터는 화폐박물관 광장에서 진행이 될 예정으로 올해로 10회째 맞이하는 벼룩시장입니다. 미리 참가 등록을 완료한 행사팀들이 당일 화폐박물관 광장 내에서 다양한 의류, 잡화, 생활가전, 문구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며 구입은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행복장터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 트롯신동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풍선아트, 캘리그라피, 모루인형만들기 같은체험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주말 아이들과 나들이를 계획 중이시라면 더욱 좋은 곳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드넓은 화폐박물관 앞 광장에서 진행이 되는 행사는 물론 당일 아이들과 화폐에 대한 역사를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은 화폐박물관 관람도 함께 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화폐박물관은 무료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관람할 수 있도록 층마다 다양한 화폐의 대한 이야기들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1층은 사용하지 못한 화폐를 재활용한 용품을 판매하기도 하고, 화폐네컷 같은 사진촬영 및 포토존 부스가 전시되어 있어서 이곳 화폐박물관을 찾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2층에서는 다양한 화폐 및 주화에 관련된 역사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 화폐뿐만 아니라 나라별 화폐를 관람할 수도 있도록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다양한 화폐와 주화는 물론 그동안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우표의 역사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어서 변화하는 화폐에 모습과 시대 흐름을 함께 파악할 수도 있었습니다.

​2025년 화폐박물관 봄맞이 벚꽃페스티벌이라는 행사 이름과 맞게 벚꽃이 가득히 피어나는 시즌에 첫 행사를 시작하는 이번 벚꽃페스티벌에서는 행사를 마주하기 전 화폐박물관에서의 관람 및 화폐 역사를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물론 바로 옆 탄동천을 끼고 펼쳐진 벚꽃길을 함께 거닐며 예쁜 봄맞이 꽃구경도 가능하기에 더욱 좋은 나들이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4월 2일 기준, 벚꽃 개화율은 약 60~70% 정도로 주말이면 만개한 벚꽃길 아래를 거닐며 산책과 함께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1석 3조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이번 2025년 화폐박물관 봄맞이 벚꽃페스티벌은 정말 놓치면 아쉬울 기회인 것 같습니다.


{"title":"대전 유성구 소식, 화폐박물관에서의 특별한 봄맞이 '벚꽃페스티벌'","source":"https://blog.naver.com/yuseonggu/223820493579","blogName":"유성구 공..","domainIdOrBlogId":"yuseonggu","nicknameOrBlogId":"yuseonggu","logNo":223820493579,"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