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창선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남해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힐링하기 좋은

별해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별해로는 산책로를 따라 풍경을 감상하는 곳으로

산책로 앞에는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주차를 하고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시면 됩니다.

주차장 앞에는 관리사무실과 화장실, 분리수거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별해로 안내도입니다.

데크길, 전망데크, 고사리숲길, 숲속교실 등

걸으며 힐링하기 좋은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이예요.

주차장에서 별해랑, 숲속데크까지는 약 10분정도

올라가면 되는데, 길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올라가는 길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약 3분정도 올라가면 전망데크가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공룡을 찾아보는 증강현실(AR)체험이 가능합니다.

남해관광AR을 다운받아 별해로에 나타나는 공룡과 함께

연출사진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전망데크에 앉아 남해바다를 바라보기에도 좋고

이곳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도 좋아요.

데크에 의자가 적절하게 잘 배치되어 있어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푸른 남해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나무데크를 따라 5분정도 더 올라가면

야자매트가 나오는데 야자매트를 따라가면

별해랑과 숲속교실로 갈 수 있습니다.

별해로는 고사리(별), 바다(해), 길(로)이라는 뜻으로

이루어진 이름으로 '고사리 언덕과 바다를 경험하는 여정'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산책로를 따라 바다, 하늘, 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고사리 언덕을 극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별해랑은 고사리 언덕과 바다를 다양한 각도로

조망하며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화이트로 된 시설물이 눈에 더 들어오는 조형물입니다.

독특한 모양의 쉼터 모양이 인상적입니다.

등받이가 있는 쉼터는 편안하게 기대서

남해바다를 관찰하기 좋아요.

적당한 높이에 위치한 별해랑 좌석에 앉아

탁 트인 곳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남해바다 풍경을 바라보니

저절로 힐링되고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이곳 주변이 조용한 분위기여서 조용하게

경관을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예요.

반대편에는 고사리 밭과 함께 다랑이논의 형태도 볼 수 있는데

고사리는 농부의 재산이자 사유지인 공간들이 있어서

무단출입 및 불법 채취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해에서는 4월쯤이 되면 고사리 축제도 함께 하니

날짜 맞춰서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별해랑의 반대편에 위치한 숲속교실은

울창한 숲속에 나무로 된 쉼터 등의

시설물들이 설치되어 날 좋을때

이곳에 누워 아무걱정 없이 편안하게

쉬어가기 딱 좋은 곳이었어요.

큰 정자도 마련되어 있어

여름에는 울창한 나무 그늘 아래 정자에 앉아 쉬며

선선한 바람을 맞기에도 좋은 시설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배경으로

나무데크길을 걷고 높은 곳에 올라 탁 트인

남해바다 감상과 함께 증강현실 등

볼거리도 갖춘 별해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남해 여행 시 잠깐 들러 분위기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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