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실까요?


2025년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이 본격 가동된다.

서울시가 창업 준비, 창업 후 경영안정화와 위기 소상공인에 대한 선제적 도움은 물론 불가피한 폐업 시 정리 지원을 넘어 새로운 직업까지 연계해주는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종합 패키지 지원을 올해도 이어 나갑니다. 특히 경제 불황과 내수경기 침체 장기화로 소상공인·자영업자 폐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폐업 뒤 같은 업종으로 재창업을 반복하는 이른바 ‘회전문 창업’을 줄이기 위한 업종 전환부터 재취업·전직 지원 등 소상공인이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데 지원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가 소상공인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5년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에 대한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은 ‘창업기-성장기-재도전기’ 단계별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가 매년 계획 수립 후 서울신용보증재단 자영업지원센터가 실질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4개 핵심분야에 대한 8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

지원 분야는 크게 ①(창업) 소상공인 교육, 창업컨설팅 ②(경영안정화) 자영업클리닉, 중장년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③(위기극복)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적 지원 ④(재도전) 폐업지원, 전직·재취업으로 나눌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참여를 원하는 소상공인은 2월 24일부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모집 분야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모집 분야별 신청 마감기한은 상이하다.

<2025년 상반기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공고>

구 분

사업명

사업 공고

창업기

창업 컨설팅

상시

현장 멘토링

2025. 2. 24. 10:00 ~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소상공인 교육

상시(온라인 상시 수강 가능, 오프라인 별도 공고)

성장기

자영업 클리닉

상시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

2025. 2. 24. 10:00 ~ 3.10. 17:00 ※ 상반기 모집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2025. 2. 24. 10:00 ~ 3.10. 17:00

재도전기

새 길 여는 폐업 지원

2025. 2. 24. 10:00 ~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다시서기 프로젝트

3월 중순 예정

<창업> 소상공인 교육, 현장멘토링, 컨설팅 등 진행

서울시는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을 통해 준비된 창업부터 경영안정화, 위기극복, 폐업지원·재창업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한다.

우선,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속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준비된 창업을 하도록 업종별‧유형별 세분화된 특화 창업교육을 1만 명에게 제공한다. 지난해보다 2,000명 늘어난 규모다. 성공한 선배 기업인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현장멘토링(160명)도 진행한다. ☞ 현장멘토링 신청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소상공인에 대한 업종별 컨설팅도 전년대비 1,000건 늘려 올 한 해 5,000건을 실시해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는다. ☞ 창업컨설팅 상담 예약

<경영안정화> 자영업클리닉, 중장년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등 지원

자영업클리닉, 중장년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안정적 경영과 실질적 매출 증대를 돕는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우선 지난해 신설해 소상공인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끝장컨설팅’ 지원 분야를 기존 20개에서 37개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위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품‧서비스를 비롯해 마케팅‧홍보까지 횟수, 분야 제한 없는 ‘끝장컨설팅’은 다른 지원을 받았더라도 컨설팅을 중복해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자영업클리닉· 자영업클리닉(다시서기 전용) 신청

중장년 소상공인의 호응이 높은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도 지속한다. 중장년 소상공인 25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실습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시설 설비 등 컨설팅 결과에 따라 소요되는 비용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실습 교육 장소를 신용보증재단 본점은 물론 지역별 지점을 추가해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의 편의를 높인다.

교육은 스마트폰 사진 촬영 실습, 네이버 플레이스 활용법 등 실질적인 영업과 운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 중심이다. ☞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신청

<위기극복>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소상공인 교육, 현장멘토링, 컨설팅 등을 지원을 한다.

신용보증재단 보증 이용고객의 금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설계한 ‘경영위기 알람모형’을 활용해 매출액 감소, 대출 급증 등 시그널을 포착하는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도 1,300명에서 3,000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렸다. ☞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 신청

분야별 전문가가 업체별 경영진단을 통해 ‘유지기업’과 ‘한계기업’으로 구분,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예를 들어 유지기업은 취약·희망 분야에 대한 경영개선 컨설팅을 실시하고, 한계기업에는 폐업 절차 안내, 업종 전환 등 사업정리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컨설팅 결과 반영에 소요되는 비용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에 따라 의무 도입되는 ‘배리어프리 인증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구매·선납렌탈 비용’을 지원 항목으로 추가했다.

특히 올해는 내수 회복 지연 등 외부 악재를 반영해 ‘경영위기 알람모형’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매출액 감소나 재난 피해 등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 폭넓게 사업에 참여하도록 직접 지원을 요청하는 ‘공개모집’ 방식도 신설했다.

개업 후 1년이 경과된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중 ▴경영애로 소상공인(2023년 대비 2024년 매출감소) 또는 ▴재난 피해 소상공인(‘재해 중소기업 확인증’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발급)에 해당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금융(보증)과 비금융(경영컨설팅)을 동시에 받을 경우 매출액 증가 등 실질적 효과가 높다는 분석 결과에 따라, 고금리 부담으로 대환대출(희망동행자금)을 이용한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이다.

<재도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다시서기 프로젝트 등 추진

위기 상황을 미처 인지하지 못한 소상공인을 시가 먼저 찾아내 경영위기에 몰리기 전 구제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예정인 ‘새 길 여는 폐업지원’과 ‘다시서기 프로젝트’다. 회전문 창업을 막고, 실패 경험이 있거나 재기 의지가 높은 소상공인의 새 길을 적극적으로 열어주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 3,500명 지원에서 올해 4,600명으로 대상도 대폭 늘렸다.

우선 불가피하게 폐업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폐업 비용과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폐업에 필요한 행정절차부터 세금신고 등 사업정리 컨설팅(2회)과 함께 올해부터는 임차료·점포 원상 복구비 등 실비와 폐업 물품 처분 시까지 필요한 ‘물품 보관비’, 재판매를 위해 소요되는 ‘수리·세척비’ 등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폐업지원 인원은 전년 대비 1,000명 늘어난 4,000명이다.

폐업 후 재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에게는 업종전환을 비롯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취업을 원할 경우 취업교육과 직업훈련, 일자리 매칭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소상공인들이 새 길에 안착할 때까지 단계적으로 힘을 보탠다.

마인드 확립, 자기 탐색부터 맞춤형 직무찾기 등 ‘폐업 소상공인 전문 커리큘럼’을 개설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수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울일자리센터, 서울시 기술교육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취업 상담과 구직 정보 제공, 직무·직업 훈련 등을 통한 적극 지원도 펼친다.

컨설팅, 취업 교육이 끝난 후에도 재창업 준비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련 기관과 추가 연계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신청

사업실패를 거울삼아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의 재창업을 돕는 현장특화 프로그램 ‘다시서기 프로젝트’도 지원규모를 지난해 500명에서 올해 600명으로 확대·운영한다.

1대1 재도전 특화컨설팅을 통해 문제를 발굴하고 사업계획 수립지원, 교육을 통해 기반을 다진다. 사업 재도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임대료 등 사업 초기자금도 최대 20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 다시서기 프로젝트 신청

<2025년 상반기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공고>

사업명

주요 내용

지원 규모

소상공인

교육

(온라인) 소상공인아카데미 운영

⟹ 창업-성장-재도전 실무중심 교육과정 제공

(오프라인) 재단 자체 및 유관기관 공동 개최 교육

※ 온·오프라인 9,000명 / 폐업 소상공인 마인드셋 교육 1,000명

10,000명

현장멘토링

성공한 선배 기업인의 노하우를 현장에서 체험 및 실습

160명

창업컨설팅

(대상) (예비)창업자 및 창업 후 3년 이내 소상공인

(창업 전) 상권·입지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상담

(창업 후) 손익분석, 매출활성화 전략, 창업자금 및 보증지원 안내 등

5,000건

자영업클리닉

(컨설팅) 경영개선 전문가(업종닥터)가 사업장 방문해 1:1 컨설팅

(분야) 상품관리, 마케팅, 고객관리, 세무, 노무 등 37개 분야

1,000개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지원

(대상) 만 40세 이상 만 65세 미만 소상공인

(교육) 온라인 마케팅·비즈니스 등 이론·실습 교육

(컨설팅) 홍보용 콘텐츠 제작, 온라인 판매 기반 구축 등

실행과제 처방 및 점검

(실비지원) 실행과제 이행비용 300만 원 이내, 우수기업 100만 원 지원

250명

위기 소상공인

조기발굴

및 선제지원

(컨설팅) 경영진단→유지기업 : 취약 분야 경영개선 컨설팅,

한계기업 : 폐업절차 안내 등 사업정리 컨설팅

(실비지원) 상품홍보, 시설개선 등 경영개선 이행비용 300만 원 이내

(모집방법) 사전발굴 : 1,300명, 공모 : 1,700명

3,000개

새 길 여는

폐업지원

(대상) 폐업 예정 소상공인(폐업자 집중)

(교육) 재취업, 재도전을 위한 마인드셋 교육

(컨설팅) 폐업절차, 신고사항, 집기·시설 처분 등 / 취업 지원

(실비지원) 원상복구비, 임차료, 물품보관비 등 폐업비용 300만 원 이내

4,000개

다시서기

프로젝트

(대상) 사업실패를 경험한 소상공인

(교육) 재창업, 재도전 기본교육(온라인), 특화교육(현장)

(컨설팅) 업종전환, 사업계획 수립, 마케팅·상품·서비스 개선 등

(실비지원) 임대료, 제품개발 등 재도전 초기자금 200만 원 이내

(금융지원) 사업자금 대출 지원

600개

합 계

24,010

문의 : 1577-6119

소상공인 종합지원포털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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