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백패킹 추천] 따스한 봄날, 옹진군에서 즐기는 백패킹 여행!
봄봄봄~🎶 봄이 왔어요!🌸
따뜻한 봄을 맞이하며
특별한 야외활동을 계획 중이신가요? ✨
그렇다면 활동력 끝판왕!
백패킹 여행은 어떠신가요? ⛺
지금 바로 배낭 메고!
옹진군으로 떠나 보겠습니다~
덕적도 서포리해변
바다에서 즐기는 백패킹은
낭만적인 여행 중 하나죠!
바다에서 즐기는 백패킹 명소는 바로
덕적도 서포리 해변입니다!
앞으로는 새파란 바다가,
뒤로는 노송 수 백 그루가 있어
자연에 몸을 맡기며
백패킹을 즐길 수 있답니다 !🌿
백사장이 넓게 펼쳐진 서포리해변에는
곳곳에 푸릇푸릇 한 풀이 자라고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해변의 경사가 완만하기 때문에
백패킹 하기 더 할 나위 없이 좋답니다!
숨겨진 노을 맛집인 서포리해변에서
바다를 주홍빛으로 물들인
노을은 꼭 만나봐야겠죠~?
사승봉도
옹진군 백패킹 여행지의
숨겨진 명소 사승봉도!
사승봉도는 솔로지옥 촬영지로
유명해지기도 했지만,
백패킹으로도 많이 찾아주시는데요.
사승봉도는 무인도인 만큼
때묻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곱고 부드러운 백사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고, 섬이 크지 않아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는데요.
텐트를 펼치기 딱!
좋은 곳을 발견했다면
짐을 내려놓고 힐링해 보세요!
두 손 가득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백사장의 모래와 잔잔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완벽한 백패킹을 즐겨볼까요?🏖
굴업도 개머리언덕
백패킹의 성지죠!
바로 굴업도 개머리언덕입니다.
한국의 갈라파고스로도 불리는
굴업도 개머리 언덕은
계절에 상관없이 매년 많은 분들이
백패킹을 즐기기 위해
방문해 주시는 곳입니다.
약 9,000만 년 전의
화산활동으로 생긴 지형으로,
거의 훼손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개머리언덕에서 힐링도 하고,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몸을
시원하게 움직여 보세요~
따뜻한 봄날,
옹진군에서 백패킹 여행을 즐기며
특별한 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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