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주천면에서 열린

“남원 지리산 주천 산수유 꽃 축제와 효 잔치”

행사 후기

남원시 주천면 용궁마을 일대에서

지난 2025년 3월 22일에

제14회 지리산 산수유 축제가 열렸답니다.

축제가 열린 주천면 용궁마을 산수유 군락지는

100년 이상 자란 산수유나무가

1만여 그루가 심어 있는 곳인데요.

마을 곳곳에 심어진 노오란 산수유의 빛깔이

곱기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지리산 주천 산수유꽃 축제는

올해로 벌써 14회를 맞이하였는데요.

축제장에는 한창 행사

준비로 분주하였답니다.

축제장 행사 무대 앞에는

많은 경품이 가득하였는데요.

지리산 주천 산수유 꽃 축제는

마을 효 잔치와 함께여서

더욱 풍성한 경품도 준비하였다고 합니다.

행사장 내에는 주천면 마을 주민들이

직접 키우고 수확한 농특산품을

판매하는 시골장터도 함께 열렸는데요.

제철 나물부터 다양한 농산물이

판매되고 있었답니다.

주천면 소재 마을기업인

곰재다무락(웅치)마을과 하주발효마을도

산수유축제에 참여하였는데요.

곰재다무락마을은

동네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생산한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한 강정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고

100세 장수마을인 하주발효마을에서는

건강한 발효빵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행사장 한편에는 산수유꽃 돌담길 걷기

스탬프 투어도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용궁마을 돌담길을 걷으며

예쁘게 핀 산수유꽃을 보고 오면

주천면에서 생산한 도토리묵을

기념품을 주는 행사랍니다.

접수처 맞은편에는 이번 산수유 축제를

맞이하여 열린 초등학생 대상

그림 그리기 대회에 입상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들의 시각으로 산수유를 주제로

그린 멋진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마을을 걷다 보면 곳곳에

벽화와 산수유꽃을 볼 수 있는데요.

마을 벽화에 새겨진

‘봄을 기다립니다’라는 글귀처럼

봄이 오니 산수유꽃이 피어

용궁마을에 생기가 넘쳤답니다.

곳곳에는 예쁜 산수유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였답니다.

향긋한 꽃향기에 취해

마을 돌담길을 걷다 보면

스탬프를 찍어주는 곳에 도착하는데

잊지 않고 스탬프를 찍었답니다.

스탬프를 찍고 계속 걸어가다 보면

다시 접수처가 나오는데요.

접수처에 스탬프를 보여주면

도토리묵을 기념품으로 주신답니다.

용궁마을 돌담길을 걷고 돌아오니

축제 개막식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행사장 한편에는 효 잔치를 위해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셨답니다.

동네 어르신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도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이날 장수하신 세분을 선정하여

감사패도 전달하였는데요.

거동이 불편하여 직접 오지 못하신 분들은

자제분이 대신 수여받았답니다.

그리고 제14회 지리산 주천

산수유꽃 축제 그림 그리기 대회에

입상한 아이들에게

수상이 이어졌는데요.

상을 받고 쑥스러워하면서

기뻐하는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보였답니다.

남원 주천면 용궁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산수유 축제는 노랗게 핀 산수유꽃 속에서

효 잔치와 함께 지역 주민이 어우러지는 축제랍니다.

남원 주천면 용궁마을에서

산수유꽃향기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추천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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