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서해의 보석 같은 장소를 들리는 기차 서해금빛열차
서해금빛열차를 아시나요?
세계 최초로 한옥식 온돌마루 좌석이 있는 서해로 떠나는 관광열차입니다.
서해의 보석 같은 곳을 갈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여행지는 홍성입니다.
그럼 서해 금빛열차를 타고 홍성 여행을 떠나볼까요
아직 꽃샘추위가 있는 날 친구들과 여행을 한다면
올해의 추억여행으로는 이보다 좋을 수 없을 겁니다.
특히 예매를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코레일에서 4월 13일까지 여행의 계절을 맞아 관광열차를
최대 50프로 할인해 주기 때문입니다.
타는 날 기준이 아니라 발매일 기준으로
2025년 4월 13일까지 관광열차를 50% 할인해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미리 4월 여행 계획을 세우고
4월이 끝나기 전에 예매를 하고 떠난다면 어떨까요
<서해금빛 열차?>
목요일 ~ 월요일까지
(화요일과 수요일은 운행을 안 하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1일 1회만 운행하는 명품열차
용산역 출발(8시 28분)
서해금빛열차 주요 정차역 및 금액
<발매일 기준 4.13일까지 50% 할인>
홍성역(10시 27분) / ,8900원
홍성까지 가는 서해금빛열차를 예매하고 용산역 플랫폼으로 들어오는
서해금빛열차를 사진으로 담고 싶어서 용산역으로 일찍 나갔습니다.
20분 일찍 나가서 승강장에서 기다렸지요
<용산역 승강장입니다>
서해금빛열차는 서해의 보석 같은 장소를 들리는 기차로
골드트레인(G트레인) 이라고 합니다.
해가 뜨는 여명의 순간부터 해가 지는 일몰까지 형상화한 것이 실제로 황금 열차 느낌입니다.
기차 객실로 들어가면 객실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인데 공통적으로 시원한 느낌의 인테리어입니다.
서해금빛열차는 세계 최초의 온돌마루 객실이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으로 탄생한 온돌마루실 기차에 누가 온돌칸을 생각이나 했을까요?
이렇게 좋은 곳이 3명 이상 6명 이하 여행객이라면
4만 원 추가요금만 내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돌마루실칸은 5호차 9칸 밖에 없어서 예약을 서둘러야 합니다
의자와 탁자를 한쪽으로 치우면 창밖을 바라보면서 누워서 갈 수도 있습니다.
여행의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서해금빛열차가 여행의 시작이었다면
일단 출발하니 모든 것이 순조롭습니다.
통로 옆으로 프라이빗 한 객실이 9개가 있으며
복도 바닥은 돌길 문양이고 온돌마루실은 한옥 느낌이 납니다.
서해금빛열차 온돌마루실을 타고 오니 순식간에 홍성역에 도착했습니다
홍성역이 오랜만이라면 서해선 개통으로 홍성역이 좋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우리 가족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가족과 함께 여행을 함께 하고 있지요.
홍성역에 도착하면 홍성군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홍성 여행에 대해서 여기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신바람 택시도 여기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친절하게 알려 주실 겁니다.
신바람 택시는 4시간 코스 4만 원과 6시간 코스 6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택시입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여행하는 것도 좋을 겁니다.
단 예산 범위 안에서 운행되기에 사전에 확인하시고 출발하는 것이 더 좋을 겁니다.
남당항에 가면 매년 새조개축제가 열려서
남당항에서 새조개를 먹고 오면 완전 딱인데,
올해는 새조개가 많이 잡히지 않아서
예정된 날짜보다 새조개 축제가 일찍 끝났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새조개 축제는 끝났지만 남당항에 가서 해산물을 먹어도 기분 좋은 여행이 될 겁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남당항과 남당노을전망대
그리고 새로 생긴 스카이타워입니다.
3군데만 들려도 6시간 코스로 충분합니다.
아래 사진은 새로 공사를 끝난 홍성역 대합실입니다.
홍성역의 버승정류장도 이번에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까지 만들어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정류장도 스마트 버스 정류장으로 산뜻하게 변신했습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홍성역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사진은 우리 가족입니다.
홍성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발매일 기준 (4월 13일까지)
서해금빛열차를 50프로 할인해 주니 기차 타고 떠나는
홍성 여행을 추천하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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