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대규모 집회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

전방위 대응에 나섭니다.

탄핵 심판 선고일(4월 4일) 전후

서울광장세종대로 일대에 대규모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중구더욱 강력한 안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

‘집중 안전 관리’ 기간에 돌입합니다.

중구4일간 830여 명의 인력을 투입

인파, 청소, 노점, 광고물, 주정차, 보도 상태 등

시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들을

전방위로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가동합니다.

먼저,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출입구 총 6개소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밀집 상황에 대비합니다.

또한 집회 지역에 설치된 지능형 CCTV 12대를 통해

실시간으로 혼잡도를 모니터링하고,

위험 단계에 따라 재난안전문자 발송도 검토합니다.

혼잡과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노점노상 적치물 정비도 강화됩니다.

단속인력을 구간별로 고정 배치하고

화물차량을 활용해 노점 설치 공간을 물리적으로 차단할 예정입니다.

위반 노점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강제 이동 조치되며,

반복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 조치가 이뤄집니다.

도심 집회 장소가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동선과 겹치는 만큼,

중구는 외국인 도시민박업소, 여행사, 한복체험업소 등

관광 관련 업소 870곳에 집회 일정과 위치를

사전 안내하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또한, 혼잡한 보행 환경을 유발하는

공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 구역 제한 등 관리를 강화하고,

세종대로 집회구간 내 보도구간을 현장조사하여

총 12개소의 긴급보수를 완료했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되며,

교통 혼잡 예방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청계광장 소라탑 인근

현장 의료지원반구급차를 배치

돌발 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입니다.

긴급상황 발생을 대비

신속대응반도 운영됩니다.

집회로 발생하는 쓰레기도 철저히 관리합니다.

탄핵심판 선고일 전후로,

하루 평균 75명의 인력과 10여 대의 청소장비를 투입

신속하게 정비할 계획이며,

가로 쓰레기통 등 청소시설물을 사전에 이동시켜

사고 가능성을 차단할 예정입니다.


탄핵선고일을 전후해

많은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시민의 안전질서유지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서울시 교통정보 열람 ⬇

https://topis.seoul.go.kr/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빈틈없이 대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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