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전
가평역 남이섬 근처 맛집 닭갈비 닭볶음탕 전문 솥뚜껑만난닭
이런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가평역 인근 맛집을 찾으시는 분
♧ 남이섬 인근 맛집을 찾으시는 분
자라섬, 남이섬 근처 닭갈비, 닭볶음탕 전문점
사진.글_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_제5기 파인너트기자단
봄을 맞아 가평으로 벚꽃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평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하며, 특히 벚꽃 시즌에는 만개한 벚꽃과 함께 계곡, 강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 많아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자라섬이나 남이섬 같은 유명 관광지에서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벚꽃 명소 근처에 위치한 맛집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며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평역 남이섬 근처 맛집으로 가평솥뚜껑만난닭은 매장 중앙에서 15kg의 초대형 주물 솥뚜껑 위에 닭볶음탕 등의 요리를 조리하여 쇼맨십과 맛을 모두 챙긴 식당입니다. 따스한 봄 햇살을 맞으며 가평 산책을 즐긴 후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는 최고의 식당이라고 생각하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가평솥뚜껑만난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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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전화번호 |
주차장 |
매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00 |
0507-1426-8238 |
맞은편에 큰 주차장이 있음 |
※ 가평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 / 자라섬 도보 5분거리 |
솥뚜껑만난닭은 가평역에서 도보로 5분
솥뚜껑만난닭은 가평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가평역은 자라섬과 남이섬 등과 인접해 있어 가평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아 매우 붐비는 장소입니다. 자차 없이 가평을 여행하는 분들은 필히 방문할 수밖에 없는 장소인데, 그런 곳에서 도보로 가까운 곳에 있어서 방문하기 무척이나 좋은 식당입니다.
식당은 붉은 벽돌 건물의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계단을 통해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특히 닭볶음탕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이므로, 방문 전 미리 전화 주문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략 20분 정도 소요되는 조리 시간을 고려했을 때, 기다림 없이 식사를 즐기시려면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기다림없이 맛있는 식사를 위해 미리 연락 주시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음식이 조리 되는 과정의 쇼맨십이 좋아서 보는 재미도 좋아요
솥뚜껑만난닭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일반적인 식당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테이블 바로 옆에 놓인 거대한 화구와 솥뚜껑은 마치 공장이나 작업장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기존 식당처럼 주방에서 조리된 음식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눈앞에서 직접 요리가 이루어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가평이나 양평에는 솥뚜껑 닭볶음탕을 판매하는 식당이 많지만, 대부분 완성된 음식을 서빙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솥뚜껑만난닭은 테이블 옆에서 직접 조리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의 쇼맨십은 보는 즐거움을 더했고, 지루할 틈 없이 음식이 익어가는 과정을 즐겁게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솥뚜껑 닭볶음탕의 경우 1인분 15,000원
솥뚜껑만난닭의 닭볶음탕 조리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잘 손질된 생닭을 참기름에 먼저 한 번 구워준 후, 양념과 함께 조리합니다. 저희 일행의 경우는 우동사리(3,000원)을 추가해서 먹었는데, 양념이 우동면 속까지 제대로 배어서 짭짤하니 좋았습니다. 솥뚜껑 닭볶음탕의 경우 1인분 15,000원으로 저렴한 편이었는데, 양도 생각 이상으로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닭볶음탕을 다 먹고 난 후에는 빠질 수 없는 볶음밥(3,000원)을 주문해 먹었는데 다른 손님들은 막국수(8,000원)를 많이 주문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후식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식혜는 사장님이 직접 만든 식혜로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봄맞이 가평 나들이를 나온, 특히 남이섬이나 자라섬 등 가평역 근처를 여행 오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은 꼭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가평군 SNS 서포터즈가 작성한 글로 가평군과 공식 입장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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