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효성공원 황톳길 맨발 걷기
맨발걷기(어싱)을 들어보셨나요?
어싱(Earthing)
지구와 전기적으로 연결하여
신체의 전기적 불균형을 해소하는 치료 요법
자연과 함께 하는
황톳길 맨발 걷기를 일컫는다.
맨발걷기(어싱)은
공원 황톳길이나 흙이 고운
등산로를 맨발로 걷는 행위랍니다.
몸 안에 음양의 기운이 불균형하면
아프다고 하는데요.
맨발 걷기를 통해 지구와 내 몸의
전기적 균형이 맞게 되어
건강해지는 건데요.
마치 전기제품의 접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황톳길은 효성공원(구 JC공원)에
구민들의 건강을 위해 조성되었는데요.
* 효성공원: 인천 계양구 새벌로111번길 7
효성동 풍림아파트 맞은편 입구
(어린이 놀이터 방향)에 위치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황토의 부드러운 촉감이
맨발걷기에는 정말 좋은데요.
날이 풀린 봄!!
맨발 걷기에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촉촉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발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죠.
걷기를 통해서 혈액순환 개선 및
신경 반사 작용 등 건강을 챙기세요.
부드러운 황톳길에
맨발로 10분만 걸어보세요.
발바닥에 느껴지는 보드라운 느낌과
자극이 몸을 깨워주는데요.
머리가 확~ 틔어진답니다.
건강해짐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답니다.
꼬마친구도 열심히 맨발걷기 중이네요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황톳길 맨발걷기랍니다.
맨발걷기 후에 발을 씻을 수 있는
수돗가가 옆에 있어 무척 편하답니다.
여름철에 운동하고 씻으면
무척 시원할 것 같아요.
* 황톳길에 물을 뿌리지 마세요.
미끄러워 넘어질 수 있답니다.
맨발 걷기가 부담스럽다고요?
황톳길 옆에는
산책길과 운동시설이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산책 나온
주민들로 인기가 좋습니다.
어렸을 적에는 구슬치기, 땅따먹기 등
흙과 하루 종일 지냈는데요.
흙을 만지면서 몸의 불균형도 해소되고
면역력도 좋아졌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흙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어
무척이나 아쉬웠는데요.
효성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황톳길을 걸으며
옛 생각에 몸도 맘도 포근해졌답니다.
무엇보다 발바닥을 통해 전해지는
흙의 기운이 몸을 활력 있게 해주어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답니다.
효성공원 황톳길 :
인천 계양구 새벌로111번길 7
* 계양구 신비 블로그 기자단 11기 조혜진 기자님의 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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