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과 향수가 공존하는 곳,

매월 다른 매력으로 돌아오는

금빛시장 월장을 소개합니다!

* 본 기사는 금산군 군민리포터가 취재한 기사입니다.

지난 주말 금빛시장에서

‘봄봄봄, 봄이 왔어요‘를 주제로

<3月 월장>이라는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공연,

그리고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금산 금빛시장은 1시간이면

넉넉하게 둘러볼 수 있는데요!

크게 입구가 3군데 있는데

어디로 들어가도 이어지니

발길 닿는대로 둘러보기 편합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니

금빛시장 열차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족과 아이들을 태우고 시장 일대를

누비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매시간 30분에 금빛시장

버스 정류소에서 금산천변을 돌면서

방문객에게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시장을 탐방하기 위해

시장 안으로 들어서니

다양한 점포와 노점상 등

옛 정취를 풍기는 많은 상점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가지런히 정렬 되어있는 상품들이

시장을 구경하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어요.

금빛시장 오일장 트레이드 마크인

뻥튀기 가게를 한참동안 구경했습니다.

20년 이상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뻥튀기 가게를 나와 다양한

농기구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는

대장간 골목을 둘러보았습니다.

대장간 골목에서 다양한 농기구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이번 금빛시장 주제에 맞게

시장 곳곳에서 봄꽃을 파는 가게와

노점상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꽃들을 볼 수 있어서

금빛시장이 활기차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 골목 무대에서

펼쳐진 버스킹 공연을 구경하였는데,

관객들의 호응이 좋아서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금빛시장 월장은 시장을 거점삼아

매월 다른 주제들로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4월 월장은

4월 25일(토) 반려동물과 함께,

5월 월장은

5월 17일(토) 동화나라 테마로

준비된다고 하네요.

전통시장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젊은이들은 낭만을, 어른들은 향수를

듬뿍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금산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활기가 넘치는 금산 금빛시장에

시간내어 꼭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

✨금산 금빛시장

📍충남 금산군 금산읍 하옥리 335-10

Welcome to Geum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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