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산책 코스를 찾으시는 분

♧ 북한강을 보며 산책을 즐기시고 싶으신 분

청평호를 바라보면서 산책할 수 있는 좋은 명소입니다.

사진. 글_가평군청 홍보미디어팀_제5기 파인너트기자단_청년기자단

가평은 화악산, 명지산, 운악산 등 여러곳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고장입니다. 가평 어디를 가도 푸른 산을 보면 푸르름한 내음을 맡을 수 있는데요. 그리고 또 볼 수 있는 모습은 바로 청평호입니다. 북한강으로 이뤄진 청평호는 가평 자연 풍경의 명소이자 가평군민들의 휴식처이기도 합니다.

대성리 국민관광단지

주소 및 위치

운영시간

기타정보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601-1 일원

(대성리역 뒤편에 위치)

24시간 개방, 일몰 후는 어두울 수 있으니

가급적 낮시간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4월 초 벚꽃이 만개하는 가평의

대표적인 벚꽃명소 중 1곳입니다.

4월 초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가평올레 북한강 강변길로도 알려져 걷기를 좋아하거나 휴식이 필요한 분들이 대성리 국민관광단지를 끊임없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벚꽃명소로도 알려진 이 곳은 약 8만평으로 조성되어 있는 만큼 넓은 공간에서 캠핑 및 산책 등 국민들의 휴식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대성리 국민관광단지로 들어가는 초입구가 좁아서 운전하다 자칫하면 놓칠 수도 있고 성수기 때 차량이 많으면 입구에서 시간을 들일 수 있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편리한 듯 합니다. 바로 옆에 대성리역이 있기에 전철을 타고 방문하시면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성리 국민관광단지는 가평올레 북한강 강변길이 있는만큼 코스 안내도를 살펴보면 대성리역- 대성국민관광단지-청평대교(밑)-내수면연구소-청평역까지 이어져 있는데요. 총 9.4km로 3시간 10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걷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아무리 평지길이어도 걷는 코스가 길어서 가벼운 러닝화나 운동화를 신고 걸으셔야 발에 무리가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스 길이가 너무 길다면 바로 옆에 있는 대성리 억새공원까지만 걸어도 충분히 산책코스로 좋은데요. 산책 하는 중간에 앉아서 쉴 수 있는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서 책을 갖고 와서 조용히 읽어도 좋고 돗자리와 간단한 간식을 갖고 와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습니다.

비성수기때는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운동하면서 뛰어놀기도 좋고 간단한 캐치볼을 하기에도 좋은데요. 너무 좋은 공간이지만 나무들 관리가 잘 되어 있지 않아서 살짝 아쉬움이 들기도 했습니다.

포토존이나 조형물, 조경을 더 예쁘게 해 놓으면 관광객들이 더 자주 찾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또 이대로의 자연이 주는 모습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책하다 목이 마르면 물을 구매할 편의점이 없어서 생수 한 병을 준비하셔서 걸으신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맞은편에 펜션과 호텔이 있고 눈 앞에 펼쳐진 건 자연의 모습 뿐이었는데요. 조용히 걷다보니 봄이 성큼 다가왔는지 곳곳에 아지랑이가 피어나고 봄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가평에 방문해서 청평호를 바라보면서 산책하거나 여유롭게 야외에서 피크닉을 하고 싶다면 대성리국민관광지를 추천해드립니다.

※ 본 게시물은 가평군 SNS 서포터즈가 작성한 글로 가평군과 공식 입장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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