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도심형)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부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유관기관들과 함께 '부산광역시 컨소시엄' 구성,

시민 안전 서비스 개발 및 국민 맞춤 생활환경 분석 서비스 등을 제안해 '도심형' 사업자로 최종 선정!

‘디지털 트윈’은 실제 사물의 물리적 특징을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반영해 3차원 모델로 구현한 뒤 현실과 동기화하고 분석해 실제 세계의 의사결정에 활용·지원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3년간(’24~’26년) 진행되는 이 사업은 디지털 트윈 기술·서비스 성과를 연계·집약한 디지털 트윈 시범 구역 조성을 통해 국민 수요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대표모델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부산시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 서비스 전문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유관기관들과 함께 '부산광역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시민 안전 서비스 개발 및 국민 맞춤 생활환경 분석 서비스 등을 제안한 결과 '도심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부산시 컨소시엄 제안 내용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플랫폼 구축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개발(12종)

▲향후 플랫폼&서비스 확산 및 수출 등을 고려한 참고(레퍼런스) 모델 조성

지난해 5월 부산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와 부산시 디지털 트윈 도시관리 운영체계 구축 공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를 기반으로 ‘부산광역시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컨소시엄은 부산시를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디지털트윈처,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동아대학교, ㈜AST홀딩스, ㈜올포랜드, ㈜이든티앤에스, 가이아쓰리디㈜로 구성됐습니다.

부산시 컨소시엄이 제안한 내용은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통합플랫폼 구축,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디지털 트윈 서비스 개발(12종), 향후 플랫폼&서비스 확산 및 수출 등을 고려한 참고(레퍼런스) 모델 조성입니다.

올해 68억여 원 투입... 추가 국비 지원으로 디지털 트윈 코리아 대표모델 조성할 계획

부산시는 올해 국비 47억 원을 확보해 시비, 민간 투자 등 68억여 원을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며, 2025~2026년에도 추가 국비 지원을 통해 향후 디지털 트윈 코리아 대표모델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4년 시범 구역으로 지리적 중심이자 원도심으로 많은 현안을 지닌 부산진구를 지정해 디지털 트윈 서비스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며, 2025년과 2026년에는 시범 구역을 확대해 매년 서비스모델 4종(총 12종)을 추가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6월 부산시는 과기정통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DPG),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컨소시엄 간에 착수보고회를 개최했고, 이후 부산진구 담당자 사업설명회를 통해 실무협의체 등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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