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에는 자연생태계·지형·

지질·자연환경이 우수한 섬인

특정 섬이 23개가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백령·대청 지질공원으로

떠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령도 지질명소 - 두무진

백령도의 두무진은 수억 년 동안

파도와 바닷바람이

바위를 깎아 만들어 냈는데요!

30~40m에 달하는 암벽과

바위들이 병풍처럼 우뚝 솟아있답니다!

두무진에서는 코끼리바위, 장군바위,

선대암, 형제바위 등 다양한

바위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두무진에 방문했다면

바위 틈으로 찾아볼 수 있는

백령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푸른 바다와 어우러지는

웅장한 두무진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백령도 지질명소

- 진촌리 현무암 분포지

옹진군에서도

현무암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현무암은 지각과 맨들 경계에서

만들어진 돌인데요.

특히 진촌리 현무암 분포지의 현무암은

페리도트의 재료가 되는 감람석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옹진군에 분포한

진촌리 현무암은 현재 인류의

기술로 유일하게 지구 내부 물질의

변화를 연구할 수 있기 때문에

소중한 지질 자원이랍니다!

까만 밤처럼 아름다운 현무암을

백령도에서 만나보세요!

대청도 지질명소 - 옥죽동 해안사구

국내 유일 모래산이 형성되어 있어

마치 사막으로 여행

온 것만 같은 곳입니다!

바람이 부는 대로 모래 위로 결이 생겨

신비로운 모습을 만들어 내는데요!

이 정도로 거대한 해안사구는

흔히 보기 어려워 넓고 하얀

옥죽동 해안사구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신답니다!

멋진 모래사막을 만나고 싶다면

대청도 해안사구를 만나보세요!

소청도 지질명소

- 소청도 분바위 & 스트로마톨라이트

바다나 호수 등에 사는 박테리아 등으로

생성되는 화석인 스트로마톨라이트!

소청도에서 만날 수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지질학적 기원과

형성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스트로마톨라이트와

함께 볼 수 있는 분바위는 백색의

석회암이 해식 작용으로 인해

만들어졌습니다.

등대가 없던 시절에는

달빛을 받아 하얗게 빛나던 분바위를

길잡이 삼아 뱃길을 찾았다는

신비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특히 소청도의 경우 한국섬진흥원에서

매달 진행하는 이달의 섬에

3월 섬으로 선정되었답니다!

꽃 피는 3월, 소청도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신비로운 모습을 품고 있는

옹진군의 지질명소로 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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