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4월 들어

더욱 극심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들 항상 건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계양산에도 봄이 왔네요.

붉게 물든 진달래의 유혹을 만나러

계양산으로 올라가 보겠습니다.🌺

벚꽃은 날씨가 차가운 관계로

4월 8일경에 하얗게 수를 놓지 않을까 합니다.

계양산둘레길을 걷는 분들의

발걸음이 입구부터 이어지는데요.

편백나무가 그 멋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팔각정으로 올라 마주한

계양산성의 흔적들을 바라보는 것 역시

놓을 수 없는 계양산의 매력이지요.

계양산 팔각정에서 계성정으로 오르는 길은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

계양산에서 제일 아름다운

진달래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은

계성정이란 정자 주변입니다.

계성정에 이르니

진분홍빛의 진달래가 80% 정도

핀 모습입니다.

아마도 이번 주에 완전히 개화되어

더욱 붉은색의 유혹을 만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계성정 암반들 주변으로

아름답게 핀 진달래를 보면서

오가는 분들이 사진 담기에

열중하는 모습입니다.

계양산과 함께 계성정을

진분홍의 진달래로 도배한듯한 모습

탄성이 나옵니다.

계단길을 오르면

계양산성으로 이어지는 길

만나게 되는데요.

이곳 역시 계양산의

대표적인 진달래 군락지입니다.

이런 멋진 풍경에

인생샷을 담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요.

산행 나온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로 사진을 담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그냥 웃음이 나올 정도입니다.😀

계양산의 행복한 봄소식은

아마도 이곳에서 출발하는 느낌입니다.

현재 새롭게 복원 중인

계양산성으로 향하는 발길에도

진달래의 유혹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계양산성은 삼국시대 때 지어진 토성으로

삼국의 치열한 쟁탈전이

벌여진 곳이기도 합니다.

국가사적으로도 지정된 곳으로

계양구와 계양산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니

구민들과 함께 더욱 잘 보존하면서

자랑스럽게 여겨야겠습니다.👏

앞으로 계양산성길이

완전히 복원되길 기대도 해 봅니다.

다시금 계성정으로 향합니다.

이곳에서 바라본 계양산의 풍경은

언제나 봐도 멋진데요.

진분홍색으로 물든 계양산의

계성정으로 봄날의

즐거운 발걸음을 기대하면서

진달래가 핀 계양산 계성정 주변을

소개해 보았습니다.🩷

​​​* 계양구 신비 블로그 기자단 11기 한재희 기자님의 기사입니다 ​​​*


{"title":"계양산 진달래, 붉은색으로 물든 계성정 과 계양산성 주변 풍경","source":"https://blog.naver.com/gyeyang_gu/223822009833","blogName":"계양구청 ..","domainIdOrBlogId":"gyeyang_gu","nicknameOrBlogId":"gyeyang_gu","logNo":223822009833,"smartEditorVersion":4,"meDisplay":true,"lineDisplay":true,"outsideDisplay":true,"cafeDisplay":true,"blogDisplay":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