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행지 국보 죽서루의 설경

안녕하세요.

오늘은 삼척대표 여행지 중 한곳인 국보 죽서루에 다녀왔습니다.

3월 눈이내린날 설경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2023.년12월 국보로 승격된 죽서루는 사진명소로 유명합니다.

죽서루 이용안내

관람시간

하절기 3월-10월 9:00~18:00

동절기 11월-2월 9:00-17:00

해설안내

해설시간 10:00-17:00

해설문의 033-575-1050

(관람료 무료)

눈덮힌 죽서루는 풍경이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 광장을 지나서 죽서루 안에 들어가서 관람이 가능합니다.

삼척 죽서루

이 누각이 언제 창건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고려 명종 때의 문인 김극기쇼코르가 쓴 죽서루 시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12세기 후반에는 이미 존재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후 1403년대 8당시 삼척 부사 김효손쇼*이 고쳐지였다. 절벽 위 자연 암반을 기초로 하여 건축되어

있고, 두 아래의 17개 기둥 중 아홉 개는 자연 암반을 기초로, 나머지 여덟 개의 기둥은 돌로 만든 기초 위에 세웠으므로 17개의 기둥 길이가

각각 다르다.

상층은 20개의 기둥으로 7칸을 형성하고 있다. 자연주의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진수로 관동제일루 라 할 수 있다. 현재는 정면 7칸, 측면 2칸 규모로 지붕은 겹처마 팔작지붕이지만 원래는 5칸이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원래 건물인 가운데의 5칸 내부는 기둥이 없는 동간이고,

후에 증축된 것으로 보이는 양측 칸의 기둥 배열은 원래의 양식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 다르게 배치되어 있다.

마루는 우물마루 [넓은 널을 짧게 잘라 끼워놓은 마루]이며 천장은 연등 천장인데, 좌측 툇간[건물의 덧달아 낸 칸, 물림칸] 일부는 우물천장으로

하였다. 이 밖에 숙종, 정조, 율곡 이이 선생 등 많은 명사들의 시가 걸려 있다.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 옆에는 암각화와 용문바위가 있습니다.

용문바위에서 소원을 빌던 풍습을 따라 돌탑을 올려놓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삼척 가볼만한곳 죽서루 관람을 하고 안내장과 옆서를 무료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사계절 풍경이 모두 아름다운 죽서루에서 설경을 감상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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